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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치과의사협회(회장 김철수, 이하 치협)은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1일 새벽까지 당산 국민건강보험공단(이하 공단) 스마트센터에서 진행된 ‘2019년도 요양급여비용 협상(이하 수가협상)’이 결렬됨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치협은 “공단의 적정수가를 무시한 터무니없이 낮은 수가 제시로 협상이 결렬된 것에 대해 정부와 공단에 실망감을 넘어 배신감을 감출 수 없다”며 “그동안 정부와 보장성 강화 정책추진 과정에서 치협은 국민을 위한 정부의 입장을 이해하고, 치과계의 희생을 감수하면서까지 적극적으로 협조해왔다”고 운을 뗐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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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dentalarirang.com/news/articleView.html?idxno=213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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