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 마라톤 수가협상 막판 타결 치과 3.1% 인상
내년도 치과 요양급여비용(수가)이 올해보다 3.1% 인상된다.
대한치과의사협회(회장 김철수, 이하 치협) 수가협상단(단장 마경화)은 5월 31일 오후 3시 국민건강보험공단(이하 공단)과 최종 수가협상을 시작했다.
치협은 법정시한(5월 31일)을 넘긴 6월 1일 오전 7시 30분 경 9차 협상을 거쳐 3.1%의 인상률로 최종 타결했다. 지난해 2.1% 인상률에 비해 1% 오른 수치다.
http://www.dentalarirang.com/news/articleView.html?idxno=254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