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 근관치료 보험청구 인정기준 확대와 진료기록부 작성
읽어보면 도움이 될 것 같아 공유합니다.
(내용 일부 발췌)
2020년 12월, 올해의 마지막 보험청구 칼럼입니다.
일상이 그리운 요즘처럼 당연하지만 중요한 보험청구의 근거가 되는 진료기록부 작성이 있습니다.
이전에 이미 근관치료 인정기준 확대에 대해서는 언급한 바가 있으므로 이번에는 실질적 사례를 공유해 보겠습니다.
우선, 3회 내원하여 발수부터 근관충전까지 진행한 진료기록부 사례를 통해 보험청구용어와 실제 진료용어의 차이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출처 : 치위협보
http://news.kdha.or.kr/news/articleView.html?idxno=10054
